메뉴

영천시, 교촌마을 생활여건 개조사업 본격 추진

영천시, 교촌마을 생활여건 개조사업 본격 추진

▲ 교촌동 경로당 어르신들이 수지침과 요가를 중심으로 한 안전 및 건강교육을 듣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영천타임뉴스=안영한 기자] 영천시는 교촌마을의 활성화와 주민 정주환경 개선을 위해, ‘도시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33억원을 투입해, ▲일자리 교육 운영 및 홍보 ▲주민 참여 경관개선(집수리) 교육 ▲마을공동체 사업 등 주민 관심 분야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지난 22일에는 이번 사업 중 휴먼케어 및 주민 역량강화 분야의 일환으로 교촌동 경로당에서 수지침과 요가를 중심으로 한 안전 및 건강교육이 실시됐다.

이외에도 ▲마을소통방 조성 ▲도시가스 관로 설치 ▲급경사로 정비 ▲옹벽 정비 등이 함께 추진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 역량 강화와 더불어 교촌마을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지역 주민들이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이번 사업에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영한 기자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