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동구는 23일 구청장 접견실에서 우송대학교, 동구 체육회와 러닝 프로그램 ‘동구동런’ 운영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러닝문화 확산과 주민 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마련됐으며, 동구는 행정·재정 지원과 코스 개발, 우송대는 운동 효과 분석과 프로그램 고도화, 동구 체육회는 운영과 안전 관리를 맡는다. ‘동구동런’은 5월부터 10월까지 우송대학교와 대전대학교 운동장 등에서 운영되며 현재 참여자를 모집 중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데이터 기반 프로그램 운영으로 생활체육 참여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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