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4월 ‘제8회 대전특수영상영화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행사운영 기업 모집에 나섰다고 밝혔다. 선정된 업체는 2026년 9월 17일부터 19일까지 열리는 영화제의 기획, 연출, 홍보, 현장 운영, 안전관리 등 전 과정을 총괄한다. 대전특수영상영화제는 SFX, VFX, AI 등 특수영상 기술을 중심으로 한 국내 특화 영화제로 산업 전문가와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행사다. 올해는 DFX OTT어워즈, DFX 스크리닝, DFX 테크쇼, DFX 피치 등 4개 핵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영화제는 대전예술의전당과 메가박스 대전신세계 아트앤사이언스, 지역 독립예술영화관 등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제안서 접수는 2026년 5월 7일까지이며, 입찰은 일반경쟁입찰과 협상에 의한 계약 방식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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