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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현충원, 충혼당 5주년 기념식 개최

대전현충원, 충혼당 5주년 기념식 개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국립대전현충원은 24일 순직의무군경의 날에 맞춰 충혼당 개관 5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행사는 안식의 정원에서 열렸으며 유관기관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은 경과보고와 유공자 표창, 기념사, 특별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충혼당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5명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충혼당은 2021년 5월 개관해 안장능력 4만9천기를 갖추고 있으며 현재 8,300여 명이 안장돼 있다. 안장식장과 봉안동, 40개 제례실을 운영 중이다.

김정연 원장은 “순직의무군경의 날에 5주년 기념식을 열게 돼 의미가 크다"며 “더 품격 있는 예우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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