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목재공학회는 지난 4월 18일, ‘2014년 한국목재공학회 학술대회’를 개최하고 강석구 교수를 조재명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조명재상은 지난 2011년, 한국임업진흥원(현 국립산림과학원) 초대 원장을 역임한 고 조재명 원장의 뜻을 기린 상으로, 국내 목재관련 연구 및 산업부문에 기여한 공이 크고 향후 국내 목재관련 연구 및 사업부문을 발전시킬 젊은 과학자에게 수여하는 목재분야 최고의 상이다.
강석구 교수는 2011년 충남대에 임용돼 창업보육센터장, 창업교육센터장 , 기술사업화센터장 및 산학협력 제2부단장 등 주요 산학협력 관련 보직을 수행했으며, 현재 중소기업협력센터장, 국산재고도이용센터장 및 산림청 목재이용위원회 전문위원 등 교내외 산학협력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을 하고 있다.
또, 현재 국내 임산자원의 효율적 고부가가치 이용에 대한 연구 및 산업협력활동을 위해 지난 17년간 목재산업 분야에서 쌓은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목재산업공학’이라는 새로운 분야를 개척해 활발한 산학협력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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