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정 회장은 마을기업이 시작된 해인 2010년부터 우리밀 발효빵 및 쿠키 등을 만들어 공동체사업을 추진하여 2013년 안전행정부에서 우수마을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마을기업은 마을주민이 주도적으로 지역의 각종 자원을 활용한 수익사업을 통해 지역공동체를 활성화하고 지역주민에게 소득 및 일자리를 제공하여 지역발전에 기여하는 마을단위의 기업으로 우리지역에는 2010년부터 2013년까지 48개의 마을기업을 지정하였으며 2014년도 신규 마을기업은 8개를 선정하여 안정행정부의 심의 후 4월 말 지정될 예정이다.(사)대전마을기업연합회, 김미정 회장 선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사단법인 대전마을기업연합회 정기총회가 지난 18일 개최되었다. 이날 정기총회를 통해‘㈜평화가 익는 부엌 보리와 밀’김미정 대표를 연합회장으로 선출하고 앞으로 2년간 회장을 역임한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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