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대높이뛰기에서 박세훈이 5m 기록으로 금메달을, 동 종목에서 김수빈이 4m 60으로 은메달과 10종 경기에서 6,237점을 획득하여 은메달을 추가했다.
부산사상고등학교를 졸업 후 올해 신규 입단한 김수빈(10종선수)은 실업무대에서도 뛰어난 기량을 선보여 앞으로 더욱 기대되는 유망주이다.
또한, 포환던지기 손태호는 16m 59를 던져 동메달을 차지했다. 대전시설관리공단 육상팀은 대전에서 유일한 남자 육상선수단으로 지난 겨울 동계훈련을 체계적으로 준비하여 우수한 성적을 이뤄냈다. 박창규 육상 감독은 올해 대회 첫 시작이 좋은 만큼 선수 몸관리와 체계적인 훈련을 통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