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암환자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통해 유·무산소 운동요법, 1대1 영양관리교육, 항암을 위한 조리법, 전화모니터링 서비스, 셀프 터칭 테라피 교육 프로그램 등이 마련되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건강관리는 물론 심리치료까지 도와준다.
특히 최근 시범적으로 진행된 ‘셀프 터칭 테라피 교육’에 암환자와 가족 등 약 40여명이 참여해 사랑의 마음을 담은 셀프 핸드 터칭법을 배웠는데 의외로 큰 호응을 얻었다.
‘암환자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받기 위해서는 암 진단서를 지참하고 해당 주민센터(동사무소)에서 신청하면 된다. 한편, 보건복지부 지정기관인 건양사회복지센터는 아동들의 감성예술교육을 위한 ‘오감톡톡 상상놀이터’와 장애가정지원서비스인 ‘패밀리 하모니’ 프로그램 등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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