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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지역 잇다른 화재로 재산과 인명피해

[제천=타임뉴스] 이부윤 기자 =



설 명절을 앞두고 주택과 재래시장에 화재가 발생해 불조심에 대한 경각심을 일께워주고 있다.



제천소방서에 따르면 27일 오후 2시40분에 날 불은 제천시 산곡동 김모(71)씨의 주택에서 불이 나 주인 김 씨가 1도화상을 입고 가재도구등 700여만원을 재산상 피해를 냈다고 밝혔다.

또 28일 새벽 2시쯤 제천시 중앙시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해 즉시 소방서가 출동 진압에 나섰으나 3명이 다치고 1억5000만원의 재산상 피해를 내고 2시간만에 진화 됬다.

한편 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화재는 다행히 고객들이 없는 시간대에 화재가 발생해 소방차진입이 용이했다"고 말하고 "주간에는 고객들의 주차 차량이 소방통로를 막고 있거나 과 노점상들이 화재진압에 걸림돌이 될수 있다는 문제점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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