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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용 교육감 구제역 확산방지에 최선을 다해줄것

[청주=타임뉴스] 김영찬 기자 = 이기용 충청북도교육감은 오늘 7일 오전 간부조회에서 "오늘부터 도내 각급학교에서는 긴 겨울방학을 마치고 개학하고 있다면서 구제역 확산방지에 최선을 다해줄것을 주문했다.

지난6일 긴급히 구제역과 AI 확산방지를 위해 발생지역의 학생에 대한 등교 중지 조치로 그 어느 때보다 분위기가 어수선하다"며 "이러한 때에 각급학교 교직원들은 확고한 공직기강을 확립하여 구제역 확산 방지에 적극 노력하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이 교육감은 "설날을 전후해 날씨가 풀리면서 저수지 등에서 얼음 놀이로 인한 안전사고가 우려된다"며 "각급학교에서는 해빙기를 맞아 학생들에게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신경써 줄 것"을 강조했다.

특히 이 교육감은 "교사‧학생‧학부모 모두가 함께하는 졸업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할 것"을 당부하며 "올해가 그러한 문화가 정착되는 원년으로 삼아달라"고 강조했다.

이부윤 기자 이부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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