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천시 청전동 야외무대 푸른음악회 공연장 익소은 비 가림막도 없으며 장소도 협소한 반면 주변이 주택가로 소음이 지적되 왔다. |
[제천=타임뉴스]제천시가 시민 정서 함양과 공연문화의 대중화를 위해 실시하고 있는 ‘금요 푸른음악회’가 6월 마지막 주인 6월29일에는 의림지 수변무대로 자리를 옮긴다.
6월 마지막 주인 6월29일 오후7시30분에는 계절에 걸맞게 의림지 수변무대로 자리를 옮겨 만능 재주꾼인 김성환이 무대에 올라 ‘인생’등의 노래와 덕담을 들려주고, 라이브 가수 안나, 여성댄스그룹 비너스가 의림지 밤무대를 수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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