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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쭉꽃의 향연. 제31회 소백산철쭉제 오늘 개막

[단양=타임뉴스] 태마전시관은 철쭉제기간동안 가장 인기가 있는 곳으로 항상 관람객으로 붐비는 곳이다. 이곳에는 각 종 철쭉은 물론 석부작과 야생화등이 전시되어 있다.

[단양=타임뉴스] 단양군, 소백산철쭉제가 오늘 29일 오전10시 산신재를 시작으로 오후 8시 화려한 개막식과 함깨 시작된다.



이번 철쭉제는 단양문화원이 주관하고 충청북도․단양군이 후원하는 행사로 29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5일간 단양읍 남한강변과 소백산 일원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펼쳐진다.



‘The+ 희희낙락(더 플러스 희희낙락)’을 슬로건으로 내건 소백산철쭉제는 MBC 강변음악회, 철쭉가요제, 철쭉여왕선발대회, 소백산행 등 총 56개의 단위행사로 꾸며진다.

29일 소백산 산신제를 시작으로 주 행사장인 수변무대에서 축하공연, 개막식, 불꽃쇼, MBC 강변음악회 등으로 막이 오른다.

30일 전국 다문화 경연대회, 철쭉테마공연이 열리고 31일은 철쭉가요제, 뮤지컬(얄리얄리얄라셩)공연, 천문연극(별E별이에게)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가 준비되 있다.



또 전국 지자체 축제장에서 볼수 있는 야시장이 즐비하게 준비되 있고 야바위를 비롯해 싸구려 공산품을 비롯해 남한강변에 빼곡히 들어찬 텐트에는 전국 각지에서 상인들이 몰려든다.



한편 소백을 남과 북으로 나뉘어 남쪽에서는 영주시도 오는 5월 31일부터 6월 2일까지 3일간의 영주시 소백산과 시내일원에서 2013 영주 소백산 철쭉제를 개최하고 북쪽에서는 단양소백산 철쭉제가 실시된다.

이부윤 기자 이부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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