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양=타임뉴스] 29일 오후 8시 제31회 소백산철쭉제 개막식 신전행사로 국악과 비보이의 만남이란 주제로 퍼포먼스가 펼쳐지고 있다 |
김재호 단양문화원장이 아름다운 철쭉꽃의 향연에 좋은 추억되시길 바란다는 메세지를 전단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이시종 충북도지사와 단양군과 자매결연을 맺은 각 지역에서 촉제 격려차 외빈으로 참석했다. 그러나 진작 축제때는 거의 빠짐이 없이 나타나던 정치인들도 행사장을 찾지 않았고 대신 송광호 국회의원은 축하전문을 박창식 국회의원은 영상편지를 통해 인사했다. |
가수 박일준의 무대가 식후 행사로 펼쳐져 관객과 함께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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