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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소백산철쭉제 첫날 스케치

단양 수변무대 공연장을 가득메운 관객들


태마전시관은 올해도 최고의 인기부스로 손꼽히고 있다.


철쭉 테마전시관


태마전시관 옆공예품전시관에는 특이하게 제작된 연이 있어 볼거리다


이웃사랑 목걸이 만들기 체험


소백산국립공원 북부사무소 직원들로 구성된 봉사자들이 산사랑 켐페인과 철쭉부채 만들기 체험을 도와주고 있다.


연분홍 철쭉조형물이 실물 철쭉과 구분이 안갈정도로 화려하게 식재되 있다.


먹거리로 단양 경주식당에는 촉제의 대목을 톡톡히 볼것같다 복요리 전문집으로 손님들로 홀이 복잡하다.

단양 경찰서는 축제현장에서 가정폭력과 학교폭력 예방 켐페인을 펼치고 있다.




















이부윤 기자 이부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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