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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국제음악영화제 8월14일 개막

[제천=타임뉴스] 제9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오는 8월 14일, 청풍호반 특별무대에서 개막식을 갖는다 .


이자리에 지역주민과 정치관계자들과 한국 영화감독 배우를 비롯해 5백~1천여명이 참석할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국내 영화감독 22명 배우 13명과 개막작 <팝 리뎀션> 마르탱 르 갈 감독, <미스 블루 진> 마티 안테로 키누넨 , <솔로> 기예르모 로카모라 감독 이 배석한다.

개막식 사회를 맡은 주지훈, 함은정이 무대에 오르며, 이동준 음악감독과 개막작 <팝 리뎀션>의 마르탱 르 갈 감독이 직접 무대에 올라 개막작을 소개한다

개막식에서 레드카펫은 오후 6시부터 진행되며 포토라인은 2개소에 마련된다.

한편 이번 영화제 개막식은 제천시민에 한해 무료 입장이며 현장매표소에서 지역주민을 확인할수 있는 신분증을 제시한 후 티켓을 받아 입장할 수 있다.
남기봉 기자 남기봉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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