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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흥덕구청 임시청사 착공

[청주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청주시는 주민 주도 자율 통합의 모범사례가 될 통합청주시 출범에 따라 신설 흥덕구청이 신축될 때까지 사용할 임시 구청사를 13일 착공했다.

흥덕구청 임시청사는 사업비 52억원 들여 청주시 흥덕구 복대동 288-26번지외 5필지, 2만2363㎡ 부지에 철골 콘크리트 구조로 전체면적 6216.9㎡ 지상 3층으로 신축된다.



시는 이번 공사를 내년 6월 중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여 통합 청주시 출범 전에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임시 청사는 준공 후 직원 200여명 근무할 예정으로 시민의 편의 및 종합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흥덕구 임시청사로 사용 후 다른 사업소 등의 사무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내구성이 튼튼한 구조로 신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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