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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실무중심 맞춤형 교육인기

금산군은 모든 공직자의 실무행정 능력을 향상시켜 새로운 행정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힘찬 도전! 다시 뛰는 금산건설!” 을 위해 지난5월20부터 28일까지 4차로 나누어 맞춤형 실무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충남도내 전 현직 공무원 중 기획, 예산, 회계, 사무관리 등의 분야에 최고의 전문가로 평가되는 강사를 초청하여 “경험과 실무중심의 맞춤형 교육”으로 실시된다. 지난 5월20일, 21일 양일간에 1차 교육(기획, 사무관리)을 받은 공무원들이 매우 만족스러워하고 있고, 이에 2차 교육 역시 크게 기대하고 있다.

특히 7급 이상을 대상으로 한 기획실무교육에 충남도 정책기획의 “살아 있는 전설”이라고 알려진 김용교 강사는 강의 중 “정책기획의 능력은 일에 대한 열정의 결과”라며 1년 365일중 360일을 출근하여 매사에 정성과 최선을 다하고 최상을 추구했던 경험담을 들은 교육생들은 스스로를 뒤돌아보며 새롭게 마음을 다짐하는 기회가 되었다고 한다.

또한「한일 어업협정 파기 뉴스」로 교육생의 호기심을 끌며 시작한 사무관리교육은 바쁘다는 이유로 법과 절차를 이행하지 아니하거나 또는 모르고 지나치는 현실에 다시금 기록물관리의 중요성을 일깨워주었고, 교육생이 원하는 「경험과 실무」를 중심으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함으로서 교육시간이 하나도 지루하지 아니하고 강의에 집중할 수 있는 명 강의라며 끝나는 시간을 아쉬워하는 분위기였다.

앞으로 계속되는 2차 공무원 교육은 5월27일과 28일 2일에 걸쳐 회계와 예산실무 분야에 충남도 현직 공무원 중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강사를 초청하여 실시 할 예정이다.

금산군은 “교육은 ‘쉬지 않는 도전과 다시 뛸 수 있는 저력’을 키우는 것”이라며, 이번 교육에서 좋은 반응과 좋은 인기를 나타낸 것으로 판단하고 전 현직 전문공무원을 초청 지속적이고 반복적인 교육을 실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장무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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