삽교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현성국)은 지난 29일 삽교읍사무소 옆 광장에서 마을별 숨은자원 모으기 행사를 대대적으로 실시했다.
37개 마을의 남녀새마을지도자가 주축이 돼 각 마을의 생활 환경주변에 산재돼 있는 각종 재활용품을 수거해 약 30톤의 숨은자원을 수거하는 실적을 거뒀다.
이날 삽교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고철, 폐비닐, 빈병 등을 수거.분류작업을 실시해 주변 환경정비는 물론 자원 재활용등 환경보호 활동도 추진하는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였다.
현성국 삽교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지역의 순수한 봉사자로서 이런 봉사활동을 하는 것은 좋은 일이다.”며 “환경도 깨끗이 하고 자원도 아끼는 1석 2조의 자원 모으기 행사를 앞으로도 적극 추진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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