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군 장평면 중추2리 허균회(51)씨가 매년 지속적으로 쌀을 기증해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
올 해도 쌀680kg(40kg 17포)을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장평면사무소에 기증 하였다. 지속적인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허균회씨는 “좀 더 많이 나누지 못해 아쉽다”면서 겸손함을 표했다.
허 씨의 이웃주민들은 “올해는 몸이 많이 아파 농사를 짓기 힘들었을 텐데 변함없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모습이 정말 대단하다”고 말했다. 쌀을 전해 받은 박인서 장평면장은 “몸이 많이 아픈데도 불구하고 힘들게 농사지은 쌀을 기증해주셔서 감사하다“ 며 이웃사랑 실천에 대한 감사함을 전했다.
쌀을 전달받은 이웃들이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마음을 전해 받아 따뜻한 겨울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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