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는 12월말 온실가스 감축을 위하여 탄소포인트제 시행에서 전기 사용량 절감 및 참여한 364세대에 7,096천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이 사업은 올해 상반기인 1월부터 6월말까지 올해 사업에 참여한 514세대를 대상으로 가정에서의 전기 절감량을 이산화탄소 배출량으로 환산해 포인트를 주고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사업이다.
총 514세대중 온실가스 절감가구 283가구는 포인트에 따라 계룡사랑 상품권 및 현금(5천원미만)을 지급하고, 절감량이 없는 참여가구중 2010년에 신규가입한 81가구에게도 지속적인 온실가스 감축을 유도하기 위해 10,000원 상당의 계룡사랑상품권을 지급한다.
또한 시는 내년부터 탄소포인트제를 공동주택 단위로 확대 실시해 녹색생활 실천화로 온실가스 줄이기에 앞장서는 한편, 실적에 따라 탄소캐쉬백, 쓰레기종량제봉투, 교통카드 등 다양한 형태의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시관계자는 “ 앞으로도 온실가스 감축 및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시민참여 확대를 위해 적극 앞장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