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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구제역 및 AI 차단 총력전

[논산=타임뉴스]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경북안동을 시작으로 경기, 강원 등 31일 현재 전국적으로 60건이 발생하는 등 진정기세가 보이지 않고 도내 천안시과 시 연접지역인 전북 익산 망성면에서 AI가 발생함에 따라 특별방역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논산시는 지난 11월 29일부터 시장주재 특별방역회의 개최를 시작으로 11.30 부시장 주재 축산관계관 회의, 12. 1 가축시장 사용정지 및 전화예찰과 소독강화 12. 6 이동통제초소 3개소 운영시작, 광역살포기 동원을 추진해왔으며 12월30일부터 기존 통제초소를 5개초소로 확대했다.

논산시는 1일 45명씩 공무원을 투입, 고속도로IC 및 국도변의 통제초소 운영을 강화하고 광역살포기를 통한 축산시설 밀집지역 1일 2회 소독, 방역약품 추가 확보 등 구제역 및 AI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시는 구제역 및 조류인플루엔자는 급성바이러스로 주로 사람을 통해서 전파되는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확산 방지를 위해 연말연시 모임 자제, 구제역.AI 발생국 및 발생 인근지역 방문금지 지속 홍보 등 축산 농가가 지켜야 할 사항에 대한 홍보도 적극 전개하고 있다.

김용직 기자 김용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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