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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막구균성 수막염 예방관리 강화



[논산=타임뉴스]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집단생활을 하는 군부대, 기숙사, 합숙소 등을 중심으로 수막구균성 수막염 유행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개인위생 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이에 논산시는 의료기관 신고체계를 강화해 수막구균성 수막염 조기발견 및 확산방지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수막수균성 수막염 감염경로는 감염자의 호흡기 분비물에 의한 비말 감염 또는 직접 감염으로 2~10일간 잠복기를 거쳐 인두염, 발열, 근육통, 전신쇠약 뇌막염의 증상(두통, 구토, 고열, 의식저하)이나 뇌막자극 징후를 보인다.

또한 합병증으로 경련․뇌염․뇌농양․뇌수종 등이 나타나며, 예방을 위해서는 개인 위생을 철저(올바른 손씻기)히 하고 코, 목 분비물과 오염된 물품을 소독하고 환자는 격리 치료해야 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 보건소 방역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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