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 의원은 19대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도의 주요 현안사업이 정부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초당적으로 협력했다.
이 결과 도는 올해 정부예산안에 비해 2254억원의 사업비가 증액된 3조9702억원을 확보했다.
증액된 사업비는 ▲도청사 진입도로 30억원(총사업비 430억원) ▲다목적 소방헬기 구입 50억원(〃 200억원) ▲유류피해 극복 기념관 10억원(〃 227억원) 등 187건으로 내포신도시 건설 활성화와 산업 인프라 확충 등이 기대된다.
안 지사는 “올해 도 주요 사업 예산이 증액 반영될 수 있었던 데에는 지역 국회의원 여러분들의 끊임없는 성원과 아낌없는 노력이 뒷받침 됐기 때문”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한 뒤 “내포신도시 건설 등 도 주요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서는 지역 국회의원의 지속적인 관심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앞으로도 긴밀한 공조체제와 적극적인 협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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