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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권희태 정무부지사 퇴임

[충남타임뉴스=홍대인 기자] = 권희태 제9대 충청남도 정무부지사 퇴임식이 6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안희정 충남도지사와 실·국장, 직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퇴임식은 권 부지사의 약력 및 주요공적 소개, 공적·감사패 수여, 치사 및 답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권 부지사는 지난 1973년 공직에 입문한 후 40여년간 충남도에서 기획관실 기획계장, 혁신분권담당관, 금산부군수, 감사관, 서해안유류사고대책지원 총괄본부장, 안면도국제꽃박람회 사무총장, 경제통상실장, 자치행정국장 등을 역임했다.

지난 2011년 9월에는 정무부지사로 취임, 1년 5개월 동안 도정 발전을 이끌어 왔다.

권 부지사는 퇴임사를 통해 “충남도에서의 40년 공직 생활은 행복한 나날의 연속이었다”며 “몸은 떠나지만 마음만은 도에 남을 것이며, 충남 발전을 위한 일이라면 언제든 달려올 것”이라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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