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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소방, 북한 핵실험에 따른 특별경계근무

충남소방, 북한 핵실험에 따른 특별경계근무
[충남타임뉴스=홍대인 기자] = 충남도 소방본부(본부장 정문호)는 12일 북한 핵실험에 따른 위기대응조치의 일환으로 소방관서장 지휘선상 정위치 근무토록하고 비상근무태세를 갖추도록 하였다.

이에 따라 12일 13시부터 소방공무원 1,988명, 의용소방대원 10,600명, 소방보조인력 185명 등 총 12,773명과 소방헬기 1대, 소방차량 491대의 장비를 동원하여 초기 대응체제 및 광역출동태세를 확립하는 등 만일의 사태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대형화재 취약대상과 재래시장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는 한편 취약대상에 대해 불시에 피난 방화시설을 점검하는 등 엄정한 법집행을 추진한다.

또한 유사시 소방력을 조기에 투입하여 인명구조에 최우선 대처한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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