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12일 13시부터 소방공무원 1,988명, 의용소방대원 10,600명, 소방보조인력 185명 등 총 12,773명과 소방헬기 1대, 소방차량 491대의 장비를 동원하여 초기 대응체제 및 광역출동태세를 확립하는 등 만일의 사태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대형화재 취약대상과 재래시장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는 한편 취약대상에 대해 불시에 피난 방화시설을 점검하는 등 엄정한 법집행을 추진한다.
또한 유사시 소방력을 조기에 투입하여 인명구조에 최우선 대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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