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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교통연수원, 정기 이사회 및 대의원 총회

[충남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충청남도교통연수원 2013년도 정기 이사회 및 대의원 총회가 교통연수원 회의실에서 21일 오전 개최됐다.

구본충 행정부지사와 정재택 교통연수원장, 김홍록 충남도청 건설교통항만국장을 비롯한 도청 관계자 및 버스, 택시, 화물 등 각 운수단체 대표 등 40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는 기존의 운수종사자 직무교육의 질을 한단계 높여서 전국적인 사회저명인사 등을 초청하여 특별강연을 통해 인성 및 정신교육의 효과를 더욱 높여나가기로 했다.

또한 운수종사자들만 잘해서는 선진교통문화 달성이 어렵다고보고 교통품격 높이기 범도민 참여 붐 조성을 대대적으로 전개하기로 하였다. 따라서 각 사회단체 및 기관들과 MOU체결을 확대해 나가고 범도민적 참여 분위기를 조성키로 했다.

그리고 각 기관 단체별로 명예강사를 발굴 육성하여 동시다발적인 교육 및 홍보효과를 높여나가기로 했다.

특히 어려서부터의 교통문화 습관이 중요하다고 보고 어린이 집과 유치원 초등학생에 대한 재미있는 시청각 교육프로그램을 보급하고 교통약자인 노년층과 장애우 등에 대한 맞춤형 프로그램 역시 확대 보급키로 하는 등 역동적인 범도민 붐 조성 분위기가 기대되고 있다.

이러한 일련의 노력을 기반으로 2013년부터 2년 이내에 교통사고 사망자 절반으로 줄이기 목표를 달성하고 5년 이내에 교통사고 사망자 제로율 달성과 선진교통 품격을 정착시키겠다는 다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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