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설명회는 추진배경과 사업계획서 작성요령에 대한 설명 및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됐다.
녹색생활실천마을 선정기준은 50세대 이상 300세대 이내의 농어촌마을 중 에너지절약과 온실가스 감축 등을 통하여 마을환경 개선과 마을주민의 편익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마을, 녹색생활 실천활동으로 주민화합과 지역공동체 형성을 위해 시장·군수가 필요하다고 추천하는 마을 등이며 자세한 내용은 충청남도 홈페이지의 ‘공고’내용을 참조하면 된다.
도는 다음달 7일까지 참여를 희망하는 마을대표의 사업계획서와 시장·군수의 추천서가 첨부된 공모 신청서를 시·군으로부터 받아 현지 확인과 서면평가 및 발표평가를 거쳐 4월 초에 대상마을 2개소를 선정할 계획이다.
평가는 서면평가(50%)와 발표평가(50%)를 병행하되, 충청남도정책자문위원회(환경녹지분과)위원 중 5명 규모로 심사위원을 선정하여, 이들 평가위원의 최고점수와 최저점수를 제외한 산술평균점수 중 합산점수가 큰 마을을 사업대상지로 선정하게 된다.
선정된 2개 마을에는 마을당 75백만원의 보조금이 지원된다.
道 관계자는 “마을주민의 자긍심을 높이고 기후변화 대응과 녹색생활 실천문화의 확산을 위한 녹색생활실천마을 공모사업에 농어촌마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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