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토론회에서 올해 추진하는 분야별 중점사업에 대해 세부추진 계획을 설명하고 심도 있는 토론을 통해 여성과 청소년의 권익이 신장되고, 가족 구성원 모두가 꿈꾸는 밝은 미래를 구현해 나가자는데 인식을 함께하고 추진의지를 다졌다.
도에서 밝힌 올해 주요 역점 추진과제는 ▲성인지적 관점의 정책형성 촉진을 위한 기반구축 ▲여성이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여건조성과 인프라 확충 ▲여성아동에 대한 폭력피해 예방과 사회적 안전망 강화 ▲건강한 가족가치 확산과 가족 친화적 분위기 조성 ▲다문화가족의 사회통합 여건조성과 적극적인 사회참여 유도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는 체계적종합적인 중장기 대책 추진 등으로
홍석우 여성가족정책관은 인사말을 통해 “여성의 경제적사회적 참여욕구의 증가와 함께 여성인력에 대한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여성과 아동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인권보호와 관심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 된다며 “단위 시책 하나하나가 소기의 성과를 올리기 위해서는 어떤 난관도 헤쳐 나간다는 굳은 각오와 마음가짐이 필요하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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