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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청소년 정책 확산을 위해 소통협력 강화

[충남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충청남도는 27일, 천안시에 소재하는 지식경제공무원교육원에서 재)충청남도청소년진흥원(이사장 구본충) 주관으로 충청남도 청소년 행복을 위한 ‘공직자‧지도자 합동 워크숍’ 을 개최했다.

2013년은 새로운 정부의 출범과 더불어 제5차 청소년정책 기본계획이 시작되는 시점으로 충청남도의 청소년 분야 공직자 및 지도자 200여명은, 사회․경제적 환경에 따라 가속화되는 청소년정책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한자리에 모였다.



금번 워크숍은 청소년의 건강하고 행복한 성장을 위하여 충남 도․시군 청소년담당 공무원,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관계자, 청소년통합지원체계(CYS-Net : 위기청소년 사회안전망) 관련 기관, 청소년수련시설 및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대표자 등 충남의 청소년지도자가 처음으로 다함께 모였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고 볼 수 있다.

1부 행사(10:00~12:00)에서는 국가 및 충청남도 청소년정책 추진방향에 대하여 여성가족부 및 충청남도 관계자의 특강을 통하여 급변하는 사회‧경제적 환경을 미리 예측하고 대응할 수 있는 초석을 마련했다.

2부 행사(13:00-15:00)는 충남지역 청소년 맞춤형 지원을 위한 청소년 관계자 분과별 회의를 통해 도․시군 공직자와 상담복지센터․활동진흥센터 관계자가 함께 현안사항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토의하는 시간을 갖음으로써 앞으로의 청소년정책 활성화 방안을 고민하고 발전적 패러다임을 제시하고자 했다.

충청남도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은 충청남도가 우리사회 미래의 주인공인 청소년정책 발전에 적극적 의지를 가지고 추진한 만큼 도․시군 및 청소년 지도자 등이 하나가 되어 2013년 청소년 정책추진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대화와 소통의 시간을 통한 청소년정책 서비스 지원․협력 분위기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었다”고 맬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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