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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5도2촌 추억만들기 여름캠프’ 개최

[충남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공주시가 여름방학을 맞이해 사이버공주시민을 대상으로 농촌체험과 역사·문화 교육이 함께하는 ‘5도2촌 추억만들기 여름캠프’를 8월 10일부터 1박 2일간 개최한다.

이번 캠프는 ‘아자! 공주로 1박2일 추억만들러 떠나자!’라는 주제로 사곡면 부곡리 등 공주시 5도2촌마을에서 물고기 잡기, 뗏목타기, 도자기 만들기 등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또한 국립공주박물관, 무령왕릉 등을 방문해 백제의 역사 문화를 느낄 수 있는 교육의 장도 마련돼 있다.

이번 캠프는 사이버공주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가신청은 사이버공주 홈페이지(http://cyber.gongju.go.kr)를 통해 오는 8월 4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참가인원은 총 150명이며 선착순으로 선정하고 참가비는 1인당 일반인(초등학생 이상)은 5만원, 미취학 아동은 3만원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여름 캠프 동안 어른들에게는 옛 추억의 향수를 느낄 수 있도록 하고 아이들에게는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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