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현장에서 굴삭기 사용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으나 고가의 비용으로 구입이 어렵거나 사용방법을 몰라 고민하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한 교육으로 사전 농기계 안전사용요령에 대한 이론교육을 실시한 뒤 일자별 1대 1 컨설팅 방식의 실습교육으로 진행, 농업인들이 운전실습 능력을 향상시켰다.
센터 관계자는 “농업용 굴삭기는 영농에 꼭 필요한 필수 농기계로 안전사용 요령과 현장실습기술을 습득해야 임대가 가능한 기종이라서 교육이 중요하다. 농기계 임대의 수요가 증가되는 만큼 안전성 확보를 위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교육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농기계현장이용기술 뿐만 아니라, 농촌인구의 급속한 감소와 노령화에 따른 노동력 부족과 농기계 구입이 어려운 농가를 중심으로 5천원~2만원의 저렴한 임대료로 농기계를 임대하는 농기계대여은행 운영으로 농기계 구입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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