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보완한 ‘황토 발놀이장’은 기존 설치되어 있던 시설에 빗물과 낙엽 등 이물질이 들어가지 않도록 지붕 3개를 설치했고 세족장에도 지붕을 설치하여 쾌적하고 깨끗하게 새단장했다.
또한 기 조성되어 있는 황톳길 600m에 새로운 황토를 다시 채워 넣고 경사진 곳에는 난간 로프 30m를 설치하는 등 시민들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편의를 도모했다.
시 관계자는 “새터산 맨발 황톳길은 도심속에서 손쉽게 맨발 걷기를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어 시민들이 많이 찾는 지역 명소인 만큼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