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올림픽 단체전 은메달 획득시 사용한 펜싱 검과 투구, 도복(대한민국 국가대표 펜싱 선수복), 단체전 은메달과 오심으로 올림픽 금메달 획득이 좌절된 신아람 선수를 위해 국민들의 후원금으로 제작된 국민 금메달 전시와 함께 런던올림픽 ‘멈춰버린 1초’부터 ‘단체전 은메달 획득’ 그리고 ‘금의환향’까지의 과정을 사진으로 구성했다.
김봉학 문화체육과장은 “체육관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런던 대 혈투’를 통한 그날의 환희와 감동의 순간을 다시 한번 재현코자 마련했으며 시민들에게는 자긍심과 청소년들에게는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교육의 장으로 활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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