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봉사는 무더위로 고생하는 어르신들을 위해 이·미용 봉사뿐만 아니라 말벗 돼 드리기, 안마 등도 병행하여 어르신들이 잠시나마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미용 봉사를 받은 어르신들은 추석이 다가와 머리 손질이 필요했는데 이렇게 마음에 들도록 잘 만들어 주었다며 연신 고마움을 표시했다.
화덕1리 최동수 이장은 “화덕교회는 평소에는 마을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는데, 이렇게 봉사활동으로 무더위에 지친 주민들이 활기찬 일상을 보낼수 있다”며 고마움의 표현했다.
한편, 화덕교회는 앞으로 매달 이·미용뿐만아니라 의료봉사, 경로잔치 등 마을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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