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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추석명절 대비 부정축산물 특별단속 실시

계룡시, 추석명절 대비 부정축산물 특별단속 실시
[충남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계룡시(시장 이기원)는 축산물 소비가 증가하는 추석명절을 앞두고 불량 축산물의 불법유통 행위를 예방하기 위하여 오는 9월 13일까지 충청남도, 축산물명예감시관과 합동으로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시는 합동단속반을 편성하여 축산물판매업소, 식육포장처리업 등 관내 32개소 영업장을 대상으로 영업자 위생관련 준수사항, 축산물 보존 및 유통기준 위반행위, 식육의 종류‧부위‧등급별 구분 판매 준수 등을 중점 점검할 계획이다.



한편, 시 관계자는 “금번 단속을 통해 축산물의 투명한 유통거래 질서를 확립하고 앞으로도 축산물 영업장에 대한 철저한 관리로 물가안정과 시민건강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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