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씨는 가족과 함께 방문해 첫 방문객이라는 영광을 안았으며 엑스포조직위원회는 꽃다발과 푸짐한 품을 증정하고 첫 방문을 축하했다.
홍씨는 “엑스포회장을 이렇게 아름답고 짜임새있게 꾸며 놓은 줄은 미처 몰랐다”며 “우리나라의 전통웰빙식품과 전세계의 웰빙식품에에 대한 정보가 많다고 해서 왔는데 좋은 정보를 얻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오전 9시 3개 게이트가 일제히 열리자 미리 입장을 대기하고 있던 관람객 200여명이 입장하면서 17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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