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씨는 지난 5월 10일 간사지 4,561㎡(약 1,400평) 규모에 첫 모내기를 한 후 4개월여 만에 약5,000㎏을 수확했다.
윤씨가 수확하는 품종은 조평으로 이삭패는 시기가 7월 초순으로 기존 조생종보다 빨라 8월 중·하순에 수확이 가능하며, 줄무늬잎마름병에 특히 강하고 도열병에도 강한 특징이 있어 재배 안정성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윤씨는 지난 5월 10일 간사지 4,561㎡(약 1,400평) 규모에 첫 모내기를 한 후 4개월여 만에 약5,000㎏을 수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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