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4일 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시민들이 시 개청 10주년을 기념하여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고 시민화합을 위한 축제로 추진된다.
지난달 1일 시민단체의 참여 신청을 받아 나무공작, 도자기체험, 페이스페인팅 등 23개 단체가 다양한 전시·체험행사를 운영한다.
또한 어르신, 어린이 등 다양한 계층이 참여하는 면동별 화합경기와 시민노래자랑도 펼쳐지며 팥거리음식, 화과자, 칼라피망 인절미 등 전통음식 시식 행사와 관내에서 생산되는 농·특산물도 저렴한 가격에 전시·판매한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축제는 시민모두가 함께 웃고 즐기면서 즐거운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계획한 만큼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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