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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유독물 취급사업장 정기검사 실시

공주시, 유독물 취급사업장 정기검사 실시
[충남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공주시가 2일부터 6일까지 연간 유독물을 5000톤 이상 제조하는 시설과 200톤 이상 보관·저장하는 사업장에 대하여 시설물 정기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관내 유독물 제조업 5개소, 사용업 2개소에 대해 이번 정기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며 유독물 취급시설과 부속설비의 부식상태, 누출 경보기와 가스 집진시설 등 비상시설 설치 여부, 잠금장치와 울타리 설치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할 계획이다.

시는 점검결과 안전상 위험요인이 있는 시설에 대해서는 한국환경공단을 통해 안전진단을 받도록 하는 등 위험 요인을 사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유독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도·점검과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것” 이라며, “앞으로도 유독물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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