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면 이장협의회, 방위협의회(회장 이희섭) 등은 오전에 자체 월례회의를 실시하고 오후에는 엑스포 ‘북면의 날’에 참석하는 등 모두가 한마음으로 천안시가 마련한 국제행사에 기꺼운 마음으로 함께 했으며 행사장 관람, 먹거리 나눔, 체험행사 참가 등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엑스포행사장 내 농특산물 판매부스를 담당하고 있는 북면농업경영인회에서는 ‘북면의 날’을 맞아 단호박 및 고구마 등 특산물 10% 반짝 세일을 하여 관람객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 참여한 한상진 북면 농업경영인회장은 “천안시 전체의 축제에 주변인으로 머물지 않고 모두 함께 한마음으로 동참할 수 있어서 참으로 뿌듯하다”고 말했다.
엄천섭 면장도 “농특산물을 10% 할인판매하는 등 모두가 자발적으로 엑스포에 참여하여 ‘북면의 날’이 더욱 빛났던 것 같다”며 이 분위기가 10월의 흥타령춤축제까지 계속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2013천안국제웰빙식품엑스포는 각 읍면동별로 해당 읍면동의 날을 지정하여 시민 모두가 함께하는 기쁜 축제가 되도록 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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