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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국제웰빙식품엑스포 편안히 관람하세요

[천안타임뉴스=최영진] 동남구보건소는 천안삼거리공원에서 열리는 천안국제웰빙식품엑스포 기간동안 관람객들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서북구보건소와 단국대학교 병원의 자원봉사자와 함께 의료반을 운영한다.

의료반은 8월 30일부터 9월 15일까지 17일간 정문과 북문에서 운영하며, 평일에는 오전 9시부터 밤 7시까지(주말: 9시~21시) 의사 1명, 간호사 2명, 응급기사 1명의 4인 1조로 근무한다.



이들은 응급환자 발생 시 진료, 투약, 후송 등의 조치를 하게 되며, 응급상황에 대비하여 구급차를 상주시켜 신속하게 후송조치를 취한다.

의료반에는 소화제, 상처치료제, 파스, 1회용 반창고 등 상비약이 비치돼 있어 응급한 경우가 아니더라도 관람 중 이상증상을 느낄 경우 이용할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성공적인 축제가 되도록 신속하고 성실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관람 중 몸이 아플 경우 주저하지 마시고 찾아오시면 된다”고 밝혔다.

최영진 기자 최영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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