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아산시보건소 정신건강증진센터, 알코올상담센터, 대학생 자원봉사자(선문대학교, 순천향대학교) 등이 참여해 자살문제의 심각성과 생명의 소중함을 알렸다.
시민들을 대상으로 생명사랑 서약서, 희망의 나무 만들기, 자살예방 OX 퀴즈 등 캠페인을 펼쳤다.
특히 희망의 풍선과 피켓을 이용해 온양온천역부터 온양관광호텔 사거리, 전통시장, 명동거리 거리행진캠페인 활동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신건강문제 발생시 정신건강증진센터(1577-0199)로 문의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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