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는 시민, 인명구조대, 의용소방대, 자율방재단 등 100여명이 참여해 주변 상가와 점포를 돌며 명절 안전수칙이 담긴 리플릿을 나눠주는 등 캠페인 활동을 전개했다.
또한 이들은 캠페인을 마치고 웅진공원과 유구로 주변 등 공원과 도로변의 쓰레기를 줍는 등 환경 정화활동도 병행해 실시했다.
한편, 시는 추석 명절 귀성객이 몰리는 시외버스터미널과 공연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가스, 기계, 소방 등에 대한 안전점검을 지난 2일부터 실시하고 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