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지난 9일부터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연계해 저소득층 2,601세대와 사회복지시설 11곳(652명)의 생활인등 총 3,253명을 대상으로 5,671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한다.
위문품은 저소득층에게는 종합선물세트가 전달되고, 복지시설에는 인원수에 비례해 소고기가 지급된다.
특히 이시우 보령시장은 16일 충남정심원외 10개소의 사회복지시설을 직접 방문해 생활인 및 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시 행복키움지원단에서는 위기가정 및 복지사각지대의 소외계층에게 명절을 맞아 지역 유관기관 및 읍․면․동과 연계,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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