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타임뉴스=최영진기자]아산시 행복키움지원단은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센터장 정태경)와 연계해 지난 12일 ‘사랑방 39호’ 현판식을 가졌다.
사랑방 39호의 주인공은 어린 외손자를 홀로 키우는 신창면 거주 손○○세대(기초수급자, 여, 63세)로 화장실 설치, 외벽 수리, 도배.장판.싱크대 교체, 창고 재설비 등 1천 3백만원(상당)의 리모델링비를 투입해 안정적이고 쾌적한 보금자리를 마련해줬다.
손모씨는 “그동안 어린 손자가 집이 너무 허름하고 겨울철에 추워 이사 가고 싶다고 했는데 새집을 만들어 줘서 고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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