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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추석맞이 산업단지주변 환경정비 실시

[충남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공주시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유구 자카드 산업단지와 탄천 산업단지의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시는 여름철에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하고 산업단지 주변의 각종 쓰레기를 수거해 명절에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고 28일부터 개최되는 제59회 백제문화제 기간에 공주시를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깨끗한 산업단지의 이미지를 제공하고자 이번 제초작업을 시행했다.



시 관계자는 “기업하기 좋은 도시의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서는 시에서 주도적으로 산업단지를 관리해야 되지만 한계가 있는 것은 사실”이라며, “각 기업체에서 내가 주인이라는 의식을 갖고 평상시 공장주변의 환경정비를 자발적으로 실시해 줄 것”을 당부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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