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캠페인에는 이준원 공주시장, 유연식 산성시장상인회장, 시민, 관계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여했으며 시장과 주변상가를 돌며 상인들을 격려하고 추석 성수품과 개인서비스요금 인상을 자제해 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시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전통시장을 애용해 줄 것을 홍보하는 시간도 가졌다.
한편 시는 지난 3일부터 17일까지를 추석물가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물가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특별대책기간동안 수시로 가격 동향을 파악하고 매점매석, 부당인상 등 불공정거래 행위에 대한 지도․점검을 강화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명절 이후에도 각종 불공정거래 행위를 중점 점검할 예정”이라며 “사업자와 소비자 모두가 건전한 유통질서를 확립하고 물가안정을 위한 노력에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