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림프종이라는 질병으로 젊은 나이에 사망한 故 하승호씨는 4년 8개월간 환경미화원으로 근무하다 부인과 1남 1녀를 남기고 안타깝게 사망했다
지역주민들에 따르면 고인은 평소에 궂은 일을 하면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어려운 가정환경에도 노부모를 극진히 모시는 모범적인 가장이었다고 한다.
이에 시에서도 고인의 품성에 감동받아 자율적으로 위로금을 모금하여 약 300만원을 전달하게 됐다.
지난 8월 림프종이라는 질병으로 젊은 나이에 사망한 故 하승호씨는 4년 8개월간 환경미화원으로 근무하다 부인과 1남 1녀를 남기고 안타깝게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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