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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서북서, 외국인 범죄예방을 위한 간담회 및 캠페인 실시

[천안타임뉴스=최영진기자] 천안외국인력센터․하모니외국인치안봉사단과 함께 외국인 근로자 범죄예방을 위한 간담회 및 캠페인 실시

□ 천안서북경찰서(서장 홍완선)는

천안서북 경찰서는 4대 사회악 성폭력,학교폭력,가정폭력,불량식품 근절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사진=천안서북경찰서


○ 12월 10일 천안외국인력센터에서 외국인 근로자들의 범죄예방과 양기관의 협력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 이번 간담회는 외국인 흉기사용 범죄 등 외국인 범죄예방을 위한 공감대 형성과 양기관의 협력체제 구축을 위해 마련되었다.

○ 이날 간담회는 천안서북경찰에서는 박재영 정보보안과장 등이 센터에서는 김준수 센터장 등이 하모니외국인치안봉사단에서는 가르만드 단장 등이 참석하였으며, 외국인 근로자들이 안전하게 정착할 수 있도록 범죄예방을 위해 협력체제 구축 및 연계망 구성 등을 논의했다.

○ 또한, 양기관은 간담회 후 천안시 서북구 스타나이트 일원에서하모니 외국인치안봉사단원과 함께 “4대(성폭력·학교폭력·가정폭력·불량식품) 사회악” 근절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 이날 경찰과 천안외국인력센터와 하모니치안봉사단원은 천안서북경찰에서 자체 제작한 4대 사회악 척결 홍보 전단지를 나눠주며 시민들에게 4대 사회악이 척결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였다.

○ 우리 사회의 암 같은 존재인 4대 사회악을 척결하여 안전하고 행복한 천안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최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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