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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의회 권처원 의원, “적십자 봉사 시작은 있어도 끝은 없다”

[충남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충청남도의회 권처원(천안4선거구) 건설소방위원회 부위원장은 지난 12월 27일 천안에서 시행된 ‘천안적십자 봉사의 밤’행사에서 봉사시간 5,000시간을 달성을 인정받아 유중근 적십자 총재로부터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얻었다.

1997년 성거봉사회 구성 결성식을 시작으로 봉사활동에 첫 발을 내딛은 이후 현재(2014년)까지 그의 봉사활동 추진 사항은 남달라 그의 금번 수상은 인도주의적 정신에 입각한 그간의 노고를 인정받은 것으로 보인다.



특히, 권의원이 봉사회 회장(1997-2001)을 역임하던 시기에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에 대한 의료봉사를 펼쳤으며 직접 키운 배추를 활용 김장김치를 담가 독거노인들에게 전달했다. 그 이후에는 천안적십자사 천안지구협의회 운영위원을 역임하며 노숙자에 대한 무료급식 실시했다.

뿐만 아니라, 권 의원은 지난 2013년 한해 동안의 의정활동추진 또한 빛났다.



특히 권 의원이 주도하고 대표직을 수행한 ‘충청남도 건설경기 활성화 연구회’의 연구모임으로 지역 건설산업이 지역경제 활성화의 불씨가 될 수 있도록 제도적 여건을 개선하여 2014년 지역건설산업의 활성화가 기대되고 있다.



2014년 맞이하여 청마(靑馬)처럼 권의원의 발빠른 행보로 주변 사람들에게 밝고 희망찬 희망의 메시지가 전달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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