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 성거봉사회 구성 결성식을 시작으로 봉사활동에 첫 발을 내딛은 이후 현재(2014년)까지 그의 봉사활동 추진 사항은 남달라 그의 금번 수상은 인도주의적 정신에 입각한 그간의 노고를 인정받은 것으로 보인다.
특히, 권의원이 봉사회 회장(1997-2001)을 역임하던 시기에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에 대한 의료봉사를 펼쳤으며 직접 키운 배추를 활용 김장김치를 담가 독거노인들에게 전달했다. 그 이후에는 천안적십자사 천안지구협의회 운영위원을 역임하며 노숙자에 대한 무료급식 실시했다.
뿐만 아니라, 권 의원은 지난 2013년 한해 동안의 의정활동추진 또한 빛났다.
특히 권 의원이 주도하고 대표직을 수행한 ‘충청남도 건설경기 활성화 연구회’의 연구모임으로 지역 건설산업이 지역경제 활성화의 불씨가 될 수 있도록 제도적 여건을 개선하여 2014년 지역건설산업의 활성화가 기대되고 있다.
2014년 맞이하여 청마(靑馬)처럼 권의원의 발빠른 행보로 주변 사람들에게 밝고 희망찬 희망의 메시지가 전달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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